서울대 이어 세브란스‧서울아산 전공의 대표, 참고인 조사 출석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왼쪽)와 한성존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대표. 사진제공 연합뉴스서울대병원에 이어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대표들이 전공의 집단사직 공모 혐의로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는다.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와 한성존 서울아산병원 전공의 대표는 9일 오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했다. 이들은 조사에 앞서 "전공의 집단 사직은 개인의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김은식 대표는 "제가 요즘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데 경찰 조사를 …
2024-09-09 12: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