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 스케일업 기업 육성 프로젝트' 협약 체결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최근 ‘글로벌 바이오 스케일업 기업 육성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고, 6년 간 126억 규모로 기술 혁신과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글로벌 바이오 스케일업 기업 육성 프로젝트’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바이오 유망기술 스케일업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일환이다.이 프로젝트는 신약‧첨단바이오 및 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 유망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서울대병원은 사업단을 발족하고, 이를 통해 국내 바이…
2025-02-05 14: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