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하 전남대 약대 교수, 캐나다와 맥길대와 공동연구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로 주목받는 최신 의약품 중 하나인 GLP-1 수용체 작용제가 위식도역류질환(GERD)과 합병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1일 전남대에 따르면 약학대학 노윤하 교수와 캐나다 맥길대 로랑 아줄레이(Laurent Azoulay) 교수 공동연구팀이 GLP-1 수용체 작용제인 GLP-1 RA가 위식도역류질환(GERD) 및 그 합병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대규모 인구 기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영국의 대표적인 1차 의료 데이터베이스(CPRD…
2025-07-21 19: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