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현행 가입률 33%, 단기 효과 내기 어려울 것" 예상
정부가 의료기관 개설자의 의료배상공제조합 가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가운데 "도입 후 영향 분석이 필요하다"는 입법기관 제언이 나왔다.제도를 시행해도 즉각적으로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 같지 않다는 이유다.현재 '자율' 체제에서 가입률이 약 33%인데, 법제화에도 불구하고 가입률이 100%가 안되면 원인 분석 및 제재 수단을 검토해야 한다는 분석이다.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or 의료배상공제조합 선택 가능···가입률 33%수준최근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발의됐다가 임기 만료로 폐기…
2024-08-03 06: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