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예비심사 청구 후 7개월만에 좌절···높아진 IPO 문턱 영향
항진균제 기업 앰틱스바이오가 상장 심사 지연 끝에 결국 자진 철회하기로 했다. 대상그룹 등이 투자 대상으로 점 찍었던 벤처 바이오 업체로 주목 받았으나 상장 문턱을 넘지 못했다.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 앰틱스바이오(대표 이종승)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철회를 결정했다. 철회 일자는 이달 7일자로, 예심 청구 이후 7개월 만이다.앰틱스바이오는 미생물 감염병 관련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항진균제 신약 개발사다. 신규 타깃 발굴을 비롯 신물질 합성, 약물 전달 등을 포괄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항…
2025-02-12 05:5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