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 속 생존경쟁 치열한 병원장들, 올해 신년사 '혁신‧효율‧경영안정' 강조
전국 주요 병원 수장들이 2025년 을사년 신년사에서 중증질환 중심의 병원 구조 개편과 함께 장기화되는 의정갈등 위기 속 병원 운영 안정화를 공통적으로 강조했다.더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의료계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 민첩한 대응을 주문했다.고대의료원, 중증난치질환 중심의 상급종합병원으로 탈바꿈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성공적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을 위한 변화와 투자를 약속했다.윤 의무부총장은 "난치병 정복에 가장 먼저 첫발을 내딛는 '패스파인더(Pathfinder)'로서 상급종…
2025-01-03 05:2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