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회복 차원 '원료의약품·CDMO' 사업 집중···mRNA 파트너십 등 초점
동아쏘시오그룹 원료의약품 및 위탁개발생산(CDMO) 계열사 에스티팜이 미국에 설립한 신약 개발 자회사를 청산했다.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스티팜이 기존에 강점을 가진 원료의약품, CDMO 본업에 집중하기 위한 포석이다. 신약 개발은 제약 핵심 계열사 동아에스티에 힘을 싣는다.17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그룹의 계열사 에스티팜이 미국에 4년 전 설립한 자회사 레바티오 테라퓨틱스(Levatio Therapeutics, 이하 레바티오)를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레바티오 테라퓨틱스는 동아쏘시오 계열 손자 회사격으로 에…
2025-02-17 05:0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