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석학 LEE M. Kaplan 교수 "비만=질병 수준 관리체계 필요" 강조
비만 치료와 관리를 위해서는 환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의료적 접근이 필수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이 같은 시선은 비만을 질병으로 인식해야 한다는 국내외 비만 전문가들의 견해와 궤를 같이 하는 발언으로 국내 비만 치료 급여화를 위한 대한비만학회의 활동에도 힘을 실었다.세계적인 비만 치료 전문가인 Lee M. Kaplan 교수는 최근 열린 대한비만학회 학술대회에서 비만 치료의 세계적 추세와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밝혔다.Kaplan 교수는 "지난 20년 동안 연구한 결과, 환자가 스스로 비만을 관리하도록 요구하는 …
2025-03-18 08:5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