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재 고려대 의대‧의료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
(왼쪽부터)김충효 강원의대 비대위원장, 박평재 고려의대 비대위원장, 채희복 충북의대 비대위원장이 지난 13일 단식 농성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현재로서는 의료계와 정부가 접점을 찾을 확률이 너무 낮다. 제일 중요한 것은 양측의 신뢰 회복인데, 그에 대한 정부 의지가 없으니 의료계도 협의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지난 13일 의대 증원 백지화를 요구하는 단식 농성을 마친 박평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의료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여·야·의·정 협의체 무산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2024-09-19 06:09: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