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질환 치료제·항암제 점유율 확대···인플릭시맙 시장은 87%
셀트리온이 유럽 주요 5개국 중 영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를 아우르는 전 분야에서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2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회장 서정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인플릭시맙) 제품군이 올 1분기 기준 87% 점유율로 영국 인플릭시맙 분야 처방 1위를 유지했다. 특히 피하주사제형 익플리시맙 제제인 램시마SC(미국명 짐펜트라)의 경우도 점유율 14%를 차지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램시마SC의 처방량이 늘면서 더욱 두드러진 듀얼 포뮬레이션 효…
2024-09-03 08: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