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명의 오승택 교수 등 '암·이식·마취·응급질환' 전문 역량 확보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중증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외과, 이식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전문의 14명을 영입했다.최근 의정사태 장기화로 대다수 병원이 전문의 영입에 곤란을 겪는 가운데 고무적인 성과다. 이 같은 성과는 병원장인 고동현 신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전문의 영입에 직접 나선 행보가 큰 영향을 미쳤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신규 의료진을 임용한 진료과는 9개로 외과·마취통증의학과(각 3명), 응급의학과(2명), 건강증진센터·소화기내과·신장내과·정형외과·직업환경의학과·치과(각 1명) 등이다.가장 눈에 띄는 영입은 국…
2025-03-20 12: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