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역 대학병원 최다 기록…뇌졸중·고령 맞춤형 치료 제공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연하장애(삼킴곤란)클리닉 임선 교수가 시행하는 내시경적 연하검사가 4월 기준 6000례를 돌파, 경인지역 대학병원에서 최다 검사를 기록했다.내시경적 연하검사는 코로 굴곡성 내시경을 통과해 연하기능을 평가하는 검사법으로, 해외에서도 중환자에게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고 객관적으로 연하장애(섭식장애, 삼킴 장애, 신경학적 문제로 입에서 목으로 음식물을 넘기지 못하는 장애)를 평가할 수 있는 도구로 각광받는 검사다.부천성모병원은 2010년 경인지역 최초로 연하장애(삼킴곤란)클리닉을 개설했으며, 2012년에는 첫…
2025-06-09 10: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