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중 '유일'…수출 증가·제품 허가 확대 성과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이 글로벌제약사로서는 유일하게 5회 연속 혁신형제약기업에 선정됐다. 그 이유로 지속적인 R&D 투자가 꼽혔다.1일 회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혁신형제약기업 재인증에 성공, 2027년까지 3년간 혁신형제약기업의 지위를 연장해 유지하게 됐다.혁신형제약기업은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신약개발 R&D 역량과 해외 진출 역량이 우수한 기업들을 인증하는 제도다.선정된 기업은 연구개발(R&D) 사업 우선 참여, 세제 지원, 약가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받으며…
2024-07-01 11:1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