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권역외상센터 10周 심포지엄 개최···"오픈 이후 '3만명' 치료 성과"
인천권역외상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그 동안의 성과를 돌아봤다.외상환자 사망률을 낮추고자 2014년 최초로 개소한인천권역외상센터는 다발성 골절, 과다출혈 등 중증외상 환자가 응급수술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365일 상시 운영된다.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인천 경원재 앰배서더에서 인천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기념 심포지엄을 지난24일개최했다.김우경 병원장은 축사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겪으면서도 외상 분야 발전을 멈추지 않았다”며 “과거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
2024-10-25 05: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