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 통한 지원 방안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미국 백악관은 더 성공적인 암 종양 제거 수술 기술 개발을 위해 다트머스대 등 8개 기관에 최대 1억5천만 달러(2천57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미국 의료고등연구계획국(ARPA-H)을 통한 이번 지원은 바이든 대통령의 이른바 '암 문샷'(moonshot)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연구비를 지원받는 기관에는 존스홉킨스대, 라이스대, 툴레인대, 샌프란시스코 등도 포함돼 있다.백악관은 "이 프로젝트는 수술 전반에 걸쳐 혈관 및 신경과 같은 중요한 (신체) 구조를 …
2024-08-14 08:2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