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윤 사회수석 "의료계, 환자 외침 외면 말고 대화의 장(場) 참여 간곡히 요청"
사진출처 연합뉴스대통령실이 의료계를 향해 "대화의 장(場)에 나오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라고 했다. 의료계가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을 두고 한 말이다.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의료계는 협의체 제안에 대해 정부 태도 변화 등 전제조건을 달며 문제 해결을 미루지 말아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의사의 존재 이유인 환자 외침을 외면하지 말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요청했다.그러면서 입시가 진행 중인 2025학년…
2024-09-19 17:0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