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8일 공시, "생산 효율성 확대 목적···신규 제조공정 적용 후 IND 재신청 계획"
바이젠셀이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 품목의 임상시험을 조기 종료 결정했다.면역세포치료제 기업 바이젠셀은 지난 28일 조혈모세포이식 후 합병증인 이식편대숙주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VM-GD’의 국내 1/2a상 임상을 조기종료 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이번 임상 종료에 대해 "기존 공정보다 높은 생산효율성으로 원가절감이 가능한 신규 제조공정의 적용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VM-GD’는 바이젠셀이 이식편대숙주질환(GvHD)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으로,제대혈 유래 골수성억제세포(CBMS) 플랫폼 기술…
2024-10-29 05: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