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최대 규모 원격 영상진단 기업과 체결
뇌신경 질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휴런(대표 신동훈)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원격 영상진단 기업 닥터넷(Doctor Net Inc.)과 총판 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휴런 박찬익 부사장 겸 CBO와 닥터넷 Hasegawa Masako 대표 등이 참석했다.닥터넷은 일본 최대 규모 원격 영상진단 기업으로 의료 인공지능 플랫폼을 통해 원격 진단영상 분석 서비스와 클라우드 기반 의료데이터 시스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휴런은 비조영 CT 기반 응급 뇌졸중 선별 솔루션인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He…
2025-03-06 08: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