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방오영·김경미 교수 "위암·뇌 질환 등 가능성 제시"
사진제공 연합뉴스2024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miRNA 발견과 유전자 발현 조절 역할을 규명한 미국 생물학자 빅터 앰브로스(Victor Ambros)와 개리 러브컨(Gary Ruvkun)이 수상했다.이와 관련, 김경미 삼성서울병원 맞춤진단연구센터장(병리과)과 방오영 뇌졸중센터장(신경과)은 "이번 연구 결과는 생물학적 현상을 이해하는 데 큰 전환점을 제공했으며, 향후 의료 및 치료 분야에서 많은 가능성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미 국내에서도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되는 만큼 마이크로RNA 관련 노…
2024-10-08 14:4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