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구조전환 지원사업 '수가' 개선…서울수도권→비수도권 '7만2000원'
상급종합병원에서 환자 의뢰시 최대 4만1740원, 2차병원 회송시 최대 10만6790원, 그리고 서울·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서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 환자 회송은 7만2000원의 수가를 받게 된다.24일 보건복지부는 “진료협력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필요한 노력에 대해 지원을 강화했다”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의 확정된 개선 수가를 공개했다.진료협력 보상 차원 '전문적 의뢰·회송 수가' 인상특히 한명의 환자를 진찰하는 것보다 진료협력에 대한 노력이 더 많이 보상될 수 있도록 ‘전문적 의뢰·회송 수가’를 인상했다.환자에…
2024-10-25 06:1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