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30~50% 추가 산정"…병원계, 선택권 부여 불만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오는 27일 진료에 대한 수가 가산 및 환자 본인부담금 부과를 놓고 의료기관들의 불만이 다시금 제기되고 있다.정부가 건강보험 급여비는 가산을 적용하면서도 환자 본인부담금은 평일과 동일한 수준으로 부과할 수 있도록 이원화 방식을 취하면서 의료기관들 불만을 사고 있다.물론 ‘설 명절 비상 응급 대응 주간’에는 응급의료와 배후진료 관련 수가가 대폭 인상되는 만큼 응급실 운영 기관들은 덜하지만 응급실이 없는 중소병원이나 개원가의 불만이 비등하다.앞서 정부는 국민 휴식권 보장 및 내수 진작을 이유로 주말과 설 연휴 중…
2025-01-21 06:2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