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3월 최첨단 '다빈치SP' 도입 등 로봇수술 거점병원 지향"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 前 대한외과학회 회장)은 이달 초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외과 진료 질을 향상하고 로봇수술 거점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고 8일 밝혔다.병원은 2025년을 '도약의 해'로 정하고, 오는 3월까지 최첨단 로봇수술기종인 '다빈치SP(Single port)'를 도입하기로 했다.김동헌 온종합병원장은 "부위가 작고 정교한 수술이어서 흉터를 염려하는 환자나 합병증을 우려한 고령 환자 수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향후 온종합병원은 간…
2025-01-08 19:3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