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하나병원(병원장 지규열)은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2차 손 위생 모니터링을 실시했다.QPS팀은 감염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병동, 외래, 검사실, 처치실, 주사실과 도수재활, 물리치료실 등에 6명의 모니터링 요원을 순회시켜 손 위생 현황을 점검하고 기록한다.최희수 QPS팀장은 “정확한 손 위생 실천은 원내 감염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전 직원이 손 위생을 습관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지규열 병원장은 “전 직원이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최적의 병원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2025-06-29 14:4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