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회 "의사 진료권·환자 선택권 침해, 2~3년 유예기간 필요"
정부가 연골치료에 사용되는폴리뉴클레오티드나트륨(PolynucleotideㆍPN)주사제의 본인부담률을 높이고 투여 횟수를 제한하는 조치를 밝힌 데 대해 의료계가 비판하고 나섰다.대한정형외과의사회는 22일 성명서를 통해 "PN제제 관절강 내 주사는 통증관리와 수술 지연 효과를 기대하며 사용하는 유용한 치료법으로 효과에 만족하는 의료진과 환자가 많다"고 밝혔다.이어 "한국 성인여성 중 47.3%가 골관절염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골관절염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손실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24-08-22 11:4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