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의약품 유통 사업 시작…자사주 2.1% 매입 기업가치 제고
피씨엘(대표 김소연)은 하나로메디와 13억6427만원 규모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피씨엘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한국인 만성질환 예측 서비스 및 이에 따른 맞춤형 의약품 유통 사업을 지난해부터 적극 추진해왔다.피씨엘 김소연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질환의 효과적 진단과 예측을 가능케 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공급계약을 통해 피씨엘도 맞춤형 의약품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김소연 대표는 지난 5일 자사주식 2.1% 장내 매수 계획을 …
2025-03-14 09:4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