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인베스트먼트 출자금 모집 안돼 결성 실패…政, 재선정 방침
정부가 1000억원 규모 제3호 K-바이오·백신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운용사 선정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기한 내 목표 출자금을 모집하지 못해 결성 실패한 LSK인베스트먼트의 운용사 자격 반납에 따라 재공고를 진행하다고 22일 밝혔다.K-바이오·백신 펀드는 지난해 2월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 및 ‘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에 따라 진행됐다.블록버스터급 신약 창출과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조성 중인 펀드로 2024년 12월 현재까지 누적 3066억원이 최종 결성됐다.해당 펀…
2024-12-22 15:31: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