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관리 시스템 '씽크' 간담회 개최···"입원환자 미충족 수요 제고"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은 새로운 기술 도입뿐 아니라 병원과 환자의 편의성 및 비용 절감에 있어 중요하다. 병원 업무 효율성 개선 등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한다.”대웅제약 조병하 사업부장(디지털 사업부 총괄)은 3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대웅제약은 지난해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TM)’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래 병원 입성을 위해 다각도로 공을 들이고 있…
2025-02-03 13:2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