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와 의료대란 문제 소통, 정부 달라진 태도 필요"
사진제공 연합뉴스오늘(11일) 출범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불참한 야당이 전공의 참여 없이는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비난했다.아울러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등 의료계의 추가 참여와 정부 태도 변화를 향후 협의체 참여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했다.더불어민주당 한민수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후 “전공의와 의대 교수들이 빠진 상태의 협의체에 대해 국민과 의사들 사이에서는 실효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대한의사협회에서 발족시킨 비상대책위원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면서 의료대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
2024-11-11 18:2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