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은 "미국과 캐나다, 한국에서 20여 년간 뇌졸중 및 신경계 질환 전문의로 활동한 최영빈 교수가 2월부터 신경과에서 진료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전문 진료 분야는 뇌졸중과 퇴행성 뇌질환 등이다. 최 교수는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부천성모병원 신경과 조교수를 거쳐 2005년 캐나다 캘거리의대에서 임상강사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미국 세인트루이스의대에서 수련 과정을 거쳐 현지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워싱턴 성베드로대병원과 어번메디컬센터 신경과에서 근무하는 등…
2026-02-03 05: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