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현·윤재호 교수팀, 난치성 루푸스 CAR-T 세포치료법 국내 첫 임상 시작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 진료를 시작했던 서울성모병원이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완치에 도전한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면역항암제 중 하나인 CAR-T 세포치료제를 전신성 홍반 루푸스 환자에 국내 처음으로 투여하는 임상연구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류마티스센터 주지현·이봉우(류마티스내과), 혈액병원 윤재호(혈액내과) 교수팀은 표준 치료에 반응하지 않아 다른 치료수단이 없는 40대 여성 루푸스 환자에 올해 3월 CAR-T 치료제를 투했다.주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산하의 첨단세포치료사업단장도 맡고 있다.특…
2025-04-15 16: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