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행사 통해 癌 이해도 높이고 예방·관리 인식 확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최근 암센터 주 출입구에서 암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 운영 등 기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암 예방의 날(3월 21일)은 해마다 증가하는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 예방과 조기 진단·치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전북지역암센터(소장 정연준 교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암 행사에는 원내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및 검진 인식도 조사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전달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와 연계해 전북…
2025-03-30 15:3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