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억원 과기정통부 프로젝트 수주…응급환자 시스템 혁신 도모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응급환자에 대한 효율적인 연계와 이송에 필수적인 ‘실시간 의료자원 정보 플랫폼’ 구축 전면에 나선다.고려대의료원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36억원 규모 ‘실시간 의료자원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을 수주해 핵심 참여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사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정부 차원의 국민 체감형 민간 혁신 프로젝트로 발주돼 오는 8월까지 진행될 이번 사업은 응급환자를 적시에 치료 가능한 의료시설로 연계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최근 감염병 팬데믹, 응급실 뺑뺑이 사태에서 환자 이송…
2025-02-13 15:0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