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93억' 달성···복용 편의성·인지력 개선 연구 등 주목
대웅바이오의 글리아타민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복약 편의성과 더불어 최근 잇따라 나오는 인지 기능개선효과 연구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매출 실적로도 이어지는 모양새다.대웅바이오는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의 뇌기능 개선제 '글리아타민'이 지난해 매출액 1293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리아타민은 지난 2022년 106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이래 해당 기간 대비 약 22% 성장한 수치로 동일 계열 의약품 중 매출 1위를 굳건히 유지해 나가고 있다.대웅바이오 뇌기능 개선제 주성분인 콜린알포세레…
2025-02-10 11: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