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교 총장 "의대생 휴학 승인 미고려, 마지노선까지 복귀토록 설득"
17일 열린 국회 교육위의 국정감사에서 전남·전북·제주대 총장 및 병원장들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등 국립대 총장들이 서울대와 같은 휴학 승인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학생들의 복귀 마지노선까지 설득을 지속하겠다고 했다.3개 국립대 총장은 지난 17일 광주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의대생들의 휴학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정성택 전남대 총장은 의대생 휴학 승인에 대해 "일반적인 휴학은 학생들 권리이지만 이번 의대생들의 대규모 휴학 신청은…
2024-10-18 05:2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