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첫 시행 후 매년 약 600건 집도
송재만 일산차병원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이 로봇수술실에서 의료진 및 간호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일산차병원차의과대 일산차병원(원장 송재만)이 최근 로봇수술 3000례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로봇수술 2000례를 돌파한 뒤 1년 2개월 만의 성과다.일산차병원은 지난 2020년 1월 첫 로봇수술을 시행해 매년 600여건에 이르는 수술을 집도했다. 이 과정에서 전국 로봇수술 시행 의료기관 중 1대당 평균 수술 건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일산차병원은 산부인과와 부인종양은 물론, 갑상선암과 간담췌…
2024-12-11 09: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