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 이상 진료시간 확보 등 전문적·심층적 의료서비스 제공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지난 7월 7일부터 상급종합병원 심층진찰 시범사업 운영에 들어갔다.‘심층진찰’은 중증 및 희귀난치성질환 등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에 장시간의 진료가 필요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15분 이상 충분한 진료시간을 제공하는 전문적·심층적 의료서비스다.성빈센트병원에서는 방사선종양학과, 소아청소년과, 외과, 이비인후과, 종양내과, 재활의학과, 노년의학클리닉(가정의학과‧내과) 등 총 7개 진료과 18명 의료진이 심층진찰에 나선다. 대상은 진료과별 질환 및 기준에 따라 의사가 심층진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초진 환자다…
2025-07-08 11: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