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구팀 "1년간 투여, 통증·안질환 감소…예방백신 접종 더 효과적"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항바이러스제를 저용량으로 장기간 투여하면 대상포진(shingles)으로 인한 안과 질환 발생과 악화 위험을 낮추고 극심한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뉴욕대 그로스만의대·랑곤헬스(Langone Health) 엘리자베스 코언 교수와 펜실베이니아대(UPenn) 베니 하우 젱 교수팀은 20일(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안과학회(AAO) 연례학회에서 대상포진 환자에게 저용량 항바이러스제를 1년간 투여하면 통증뿐만 아니라 시력을 손상할 수 있는 염증과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
2024-10-21 19:50: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