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김승업 교수 연구팀 "실제 발생 위험 57% 증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이 지속되면 질병이 계속 없는 사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도가 57%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김승업,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이호규‧이혁희 교수, 중앙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이한아 교수 연구팀은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이 지속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57% 올라간다"고 27일 밝혔다.비알코올 지방간질환 명칭이 최근 ‘대사이상 지방간질환’으로 바뀌었다.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과 밀접한 관련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우리나라 인구 약 30%가 가지고 있는…
2025-03-27 15:0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