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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미래 세대 위한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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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미래 세대를 위한 학술대회'▲주최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후원
대한의사협회
, 대한개원의협의회▲일시 10월 6일▲장소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2024-10-03 13:04:42
주수호 "빵 3시간 대기는 미담, 진료대기는 의사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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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호 전(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진료대기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보호자들과 빵 축제 인파를 비교하며 의대 증원 여론을 비판.주수호 전 회장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주말 대전에서 열린 빵 축제에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행사장 입장에만 몇 시간씩 걸려 빵 사려고 3시간째 대기한다"며"시장이 최고 반찬이라고 3시간씩 대기하다 먹는 빵이 맛이 없을 수가 없다는 거다. 빵 사기 위해 3시간 기다리는 건 미담이고, 자기 아이 진료 위해 기다리는 건 의사 부족 때문이라는 사회에서 필수의료 몰락은 자동빵…
2024-10-03 06:25:00
의협, 정부 제안 거부···"의사인력 추계기구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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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 등 연석회의 후 공동입장 발표···"2025년 정원 논의" 요구
의료계가 정부를 향해 2025학년도 의대 정원부터 논의해야 한다고 다시 강조하면서 "의사인력 추계기구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2일 밝혔다.최안나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이날 의료계 연석회의 이후 열린 브리핑에서 "보건복지부가 오는 10월 18일까지 요구한 의사인력 추계 위원회에 위원 추천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부는 2025년도 입시 절차가 시작됐다는 이유만으로 증원 철회가 불가능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면서"내년도 입시가 완전히 종료되기 전까지는 정부가 의지만 …
2024-10-02 21:15:48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오늘부터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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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준비된 병원부터 시범사업 실시…의료계 반발·우려 여전
정부가 3년 간 10조원의 건강보헙을 투입해 상급종합병원을 전문의와 중증질환 중심으로 전환한다.다만 의료계에서는 전문의 배출에 대한 해결책 없는 상태에서 추진되는 정부 개혁에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다.2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날부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병원들의 신청·접수를 받고, 준비가 된 의료기관부터 시범사업에 착수한다.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지원사업은 지난달 26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논의를 거쳐 확정된 바 있다.정부는 우선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에 집중하도록 진료 구조를…
2024-10-02 12:13:00
임현택 의협회장, 탄핵 여론 비등…안건 발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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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결과, 85.2% '찬성'…"무능함·언론 대응 문제" 지적
사진제공 연합뉴스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의 불신임 청원 투표 결과, 85.2%가 '찬성'했다. 그러나 참여 인원이 적어 의안 발의는 이뤄지지 않았다.조병욱 의협 대의원과 부산시 조현근 대의원은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임현택 회장에 대한 불신임 청원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2일 최종결과를 발표했다.불신임 청원에 참여한 인원은 총 2056명으로, 중복 설문 답변을 한 67명과 오기로 인한 무효 7명을 제외한 유효 회원은 총 1989명이었다.이중 선거권을 가진 응답자는 1185명(59.8%), 비선거권자는 797명(40.…
2024-10-02 11:53:54
의정 갈등 빈틈 공략 한의계···일차의료→의사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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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의료 참여-야간·연휴진료 홍보 강화···"2년 교육 후 면허 부여" 파장
의정갈등 이래 한의계 요구가 과감해지면서 의료계와의 갈등이 거세질 전망이다.그간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방문진료사업 등 일차의료 참여 확대 의지를 굳히고, 야간·휴일·추석연휴 진료 기관 명단을 적극적 홍보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의사 면허를 요구했다.지난달 30일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의사에게 2년 교육 후 의사면허를 부여하자는 제안을 공식화했다.정부가 추진 중인 '계약형 필수의사제'와 유사한 '지역 공공필수 한정 의사제'를 도입해 이를 위한 별도의 면허를 만들자는 주장이다.이는 필수의료 과목 수료 및 …
2024-10-02 09:49:55
박단 위원장 "의협 회장, 막 지껄이지 말라"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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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의대생 입장 대변하지 않아…내년 의대정원 입장 고수"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내년도 의대 정원에 대한 입장 변화는 없다. 임현택 회장은 아무렇게나 지껄이지 마시라”고 일갈했다.이에 따라 전공의들이 대화 참여나 복귀 가능성은 여전히 낮아 보인다. 전공의들은 대화를 촉구하는 정부와 정치권을 향해 ‘2025년 의대 증원 백지화’ 조건을 고수하는 모습이다.박 위원장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은 사직한 전공의와 휴학한 의대생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2025년도 의대 정원에 대한 입장 변화 없다”면서 …
2024-10-02 05:53:09
복지부장관 "전공의에 미안"…의협 "긍정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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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장관 공개석상에서 첫 사과…국민의힘 "열린 자세로 불신 해결"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공의를 생각하면 매우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올 2월 전공의 병원 이탈 후 정부가 공개석상에서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조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의료 현장의 어려움이 7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다. 환자의 의료 이용에 많은 불편을 끼치고 있어 보건의료정책 책임자인 장관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의료 개혁 추진 과정에서 필수 의료에 헌신하기로 한 꿈을 잠시 접고 미래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 전공의 여러분을 생각하면 매우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2024-10-01 06:12:58
임현택 의협회장 "이참에 한의사 제도 폐지"
새창
"이참에 한의사 제도는 국민 건강을 위해, 또 국제표준에 맞게 폐지하는 게 진정한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이다."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장이 지난 9월 30일 한의사에게 2년의 추가교육을 실시하고 의사면허를 부여하는'지역 공공필수 한정의사 면허제도 계획안제도'를 도입하자고 주장하자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장이 즉각적으로 "한의사 제도를 폐지하자"고 반박하며 강공 드라이브.임 회장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나라를 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한의사를 의사로 인정하는 나라는 단 한…
2024-10-01 05:22:49
의협 "2025년 의대 증원시 2026년 감원 보장"
새창
"복지부 장관, 전공의에 대한 첫 사과는 충분하진 않지만 긍정적 변화"
대한의사협회
가 2025년도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 파탄을 피할 수 없다면 2026년도 감원까지 포함한 논의를 보장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의협은 30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의사 인력 추계 기구에는 의결기구 참여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혔다.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5년도 의대 정원은 논의 불가"라고 재차 못 박은 것에 대해 "정부는 의제 제한 없이 논의하자면서도 내년 증원은 철회할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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