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경북대 700억·부산대 511억·전북대병원 209억 등 역대 '최대 순익' 달성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2022년도에 대다수 국립대병원은 경영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당기순이익이 적자를 보인 곳은 강원대병원, 제주대병원, 충남대병원 3곳 뿐이었다.최근 데일리메디가 전국 11개 국립대병원의 지난해 손익계산서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병원을 포함 9곳은 최소 10억원대에서 최대 7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우선 지난 2022년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올린 곳은 경북대병원으로 700억원에 달한다. 지난 2021년 207억원에서 무려 500억원 증가했다.경북대병원은 코로나19가 본격…
2023-07-26 06:5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