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선도 사업 총괄·주관기관 선정…종별 병·의원 교류 실증
상급종합병원과 동네의원 간 정보 단절을 해소하고 의료데이터 표준을 진료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대규모 실증 작업이 본격화된다.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2026년 보건의료표준화 선도 의료기관 확산사업' 주관기관으로 나서고 가톨릭대 정보융합진흥원이 총괄을 맡아 의료기관들 표준 교류 생태계 조성에 돌입했다.양 기관은 지난 2일 착수보고회 및 현판 수여식을 갖고 실증 작업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 핵심은 상급종합병원(서울성모병원)과 종합병원(원광대병원), 의원급 의료기관(협력 의원 4곳)으로 이어지는…
2026-09-03 09:2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