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들 성금 통해 운영해온 'G-care 매니저 프로젝트' 성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직원들 성금을 통해 운영해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지자체 정규 사업으로 안착하며 신노년 일자리 창출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심평원은 20일 원주 본원에서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G-care 매니저'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수요를 분석, 방문·요양 등 필수서비스를 연계하는 돌봄 전문가다. 사회적경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왔다.앞서 심평원은 지난 2022년부터 2025…
2026-02-23 18:3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