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年 12억8300만원 지원
사진제공 연합뉴스정읍아산병원과 구미차병원이 정부 지원을 받아 지방 중소도시 소아입원‧응급‧분만 등 필수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지역책임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들 의료기관은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의료협력체계 구축 및 소아의료 관련 지역사회 교육 등을 담당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 같은 내용의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참여 지역의료기관으로 이들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 공모에는…
2026-03-13 17:1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