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B 보노프라잔 개발 경쟁 치열…한림제약 이어 한국휴텍스·동국제약도 추진
국내 제약사들이 다케다제약의 '보신티정(성분명 보노프라잔)' 제네릭 개발에 뛰어들었다.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 내 경쟁이 한층 더 가열되는 양상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경보제약이 요청한 '보노칸정20mg' 임상시험 1상 진행을 승인했다. 대조약은 다케다제약의 보신티정(일본 제품명 다케캡20mg)이다.경보제약은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두 제품을 투여하고 약동학과 안정성을 비교 및 평가한다. 임상은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에서 실시된다.앞서 한국휴텍스제약, 동국제약, 비보존…
2024-09-20 05:4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