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 허가 유력···마일스톤 220억원 예상
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일본 허가에 한 걸음 다가가며 동아시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동아시아는 렉라자 주요 타깃인 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 비율이 높은데, 일본에 이어 하반기에 중국 허가도 예고되고 있어 렉라자 병용요법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특히 3·1절을 앞두고 일본에서 국산 표적항암제가 '허가 승인 권고'를 받으면서 그 의미가 더해지는 모습이다. 유한양행의 글로벌 제약사 도약에 있어렉라자가 큰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28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2025-02-28 11: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