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연구팀 "나노 플레이크 센서가 날숨 속 이소프렌 변화 감지해 폐암 포착"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내쉬는 숨 속에 포함된 화학물질을 이용해 폐암을 진단할 수 있는 초고감도 나노 센서가 개발됐다. 연구팀은 이 나노센서가 숨 속의 화학물질을 ppb(parts per billion·10억분의 1=㎍/L) 수준까지 감지할 수 있다며 소규모 테스트에서 폐암 환자의 숨을 구별해내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중국 저장대 칭웨 왕 교수팀은 7일 미국 화학회(ACS) 학술지 ACS 센서(ACS Sensors)에서 인듐(Ⅲ) 산화물(In₂O₃) 기반의 나노 플레이크 센서(nanoflake sensor)가 날숨 속 이…
2024-11-07 08:3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