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페이스북 계정 다시 열고 강경대응 시사…"의협 대의원회 폐지 추진"
임현택 前 대한의사협회장이 "그동안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그 뒤에서 박단을 배후 조종해왔던 자들이 무슨 일들을 해왔는지 전체 의사 회원들에게 아주 상세히 밝히겠다"고 공개적으로 천명, 앞으로 언급할 내용들이 어떠한 것일지 촉각을 곤두세운다.이와 함께자신을 탄핵한 ‘의협 대의원회’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천명했다.임 전 회장은 앞서 자신의 페이스북 막말 논란 등이 커지자 지난달 계정을 닫았다.하지만 결국 지난 10일 의협 대의원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출석 대의원 224명 중 170명의 찬성으로 탄…
2024-11-13 15: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