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치료제 'SVG105'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伊 안젤리니 파마사와 공동개발
국내 정밀의학 기반 난치성 뇌질환 신약개발 기업 소바젠(Sobagen)이 이탈리아 제약사 안젤리니 파마(Angelini Pharma)와 손잡고 난치성 뇌전증 치료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소바젠은 “최근 안젤리니 파마와 난치성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SVG105’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소바젠은 한국, 중국, 대만을 제외한 SVG105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안젤리니 파마에 이전한다.계약 규모는 총 5억5000만달러(약 7500억원)로 계약금(선급금)…
2025-10-10 06:2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