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김성원·구희범 교수 공동연구
골 손상 시 자연 회복이 어려운 난제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조직공학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첨단세포치료사업단 김성원 교수(서울성모병원 이비인후과)와 합성생물학사업단장 구희범 교수(가톨릭의대 의생명과학교실) 공동 연구팀은 사람 코 연골에서 얻은 세포와 첨단 생체재료를 결합, 실제 연골 구조를 모사한 ‘라쿠나 기반 연골 재생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연골은 관절·코·귀 등에 존재하며 충격 흡수와 형태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혈관이 없어 손상 시 자연 재생이 …
2025-08-04 11:3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