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련·전준석·차원철 교수팀, 알고리즘 특허…"장기이식 정밀의료 기여"
국내 연구팀이 신장 이식 후 잔존 기능을 예측하는 AI(인공지능)를 개발해 장기이식 정밀의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최근 장혜련·전준석 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교수, 차원철 응급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신장이식 기증자의 기증 후 신기능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해 최근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삼성서울병원에서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신장을 기증한 823명의 생체 기증자들에서 기증 전후 사구체여과율을 바탕으로 연구팀이 여러 AI모델을 비교한 뒤 오차가 가장 낮은 모델(XGBoost)을 채택해 예측모델을 만들었다.신기능 예…
2025-05-22 05:5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