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이어 동남아국가 사업 강화 눈길···현지 파트너사 시너지 기대감
셀트리온이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을 설립하며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사업 확장에 나선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인도네시아 현지에 ‘셀트리온 인도네시아(CELLTRION INDONESIA PHARMACEUTICAL)’ 자회사를 설립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출자액은 약 8억 8000만원 규모로 올해 1분기 설립됐다. 설립 초기로 매출은 발생하지 않은 상태이며 현지 영위 사업은 의약품 도소매업이다.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국가 중 인구, 경제규모, 면적 등 1위 국가로, 현지 직접 판매 및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2025-05-19 05:2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