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 간격 벌어진 상황으로 뒷말 무성···조직 안정성·사업 방향성 '부담'
의약품 유통업체 블루엠텍 주요 임원들이 잇따라 이탈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일부 임원은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 주가가 하락하는 등 시장에서 우려가 제기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의약품 유통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는 블루엠텍(대표이사 김현수) 성현용 상무(OE사업부 총괄)와 송봉호 상무(ICT사업부 총괄)가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성현용 상무는 지난해 11월 14일 사임했고, 송봉호 상무는 금년 2월 21일자로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 달 간격으로 회사 주요 임원이 연이어 퇴진하면서 뒷말이 무성…
2025-04-01 05:29: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