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가 국내 제약회사와 전자부품 제조업체 임원 등 직원들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적발, 검찰에 고발·통보하는 조치를 의결.증선위는 5월21일 제10차 정례회의에서 A제약회사와 B 전자부품 제조업체 경영진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 금지된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및 부정거래를 한 행위를 적발했다고 공개. 증선위에 따르면 A제약사 임직원 4명은지난 2023년 2월~3월쯤 신약개발 관련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이용, 해당 공시 직전 주식을 매수하거나, 지인들에게 정보를 전달한 뒤 주가 상승 시 매도해 …
2025-05-21 19:3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