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도부전당뇨 포함 5개 중점질환군 TFT 신설…"연구·교육·체계적 관리"
연속혈당측정기 및 인슐린펌프 국가 지원, 1형당뇨병 재택의료 도입, 당뇨약 급여 확대 등 그동안 당뇨병 치료환경 개선에 주력해온 학회가 보다 세분화된 정책 지원에 나선다.대한당뇨병학회는 9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학회의 중점사업과 함께 이날부터 3일간 열리는 ‘ICDM 2024’ 국제학술대회를 소개했다.이 자리에서 이용호 총무이사(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는 “학회 차원에서 5개 중점 질환군에 대한 TFT(Task Eorce Team)를 신설,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먼저 ‘췌도부전당뇨병 TFT’는 …
2024-10-10 06:15:48


